19일 산범은 자신의 SNS에 "둘째 생긴 산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0일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초음파 영상이 담겼다. 영상 속 태아는 5cm 크기로 산범은 임신 11주차 전후인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산범은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출연해 자녀가 신생아였을 때 이혼을 고민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첫째 딸이 신생아일 때 (남편이) 홀덤을 그렇게 쳤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산범은 이혼 고민 고백 이후 약 9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5월 19일 오후 5시 30분 기준 산범은 51만, 공혁준은 31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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