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진성이 출연했다. 그는 한 달 넘게 지속되는 감기와 가래 증상으로 인해 대학병원을 찾았다.
평소 목 관리에 철저했던 진성이었지만, 이번만큼은 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는 증상에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정밀 검사를 결정했다.
다행히도 정밀 초음파와 음성 검사를 거친 결과, 해당 혹은 약 5mm 크기의 '단순 물혹'인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심각한 혹은 아니지만, 후두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는다"며 "수술로 떼어내야 오히려 빨리 회복되고 목소리가 좋아질 수 있다"고 권고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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