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 사진 = 최연수 SNS
최연수 / 사진 = 최연수 SNS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조리원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아기 냄새 진짜 좋음"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연수는 조리원복 차림으로 생후 2주가 된 아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그는는 잠든 아들의 이마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 포즈를 취했다. 이어 신생아 특유의 포근한 향기에 감격한 듯 두 눈을 꼭 감고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출산 2주차에 접어든 산모라고는 믿기 어려운 최연수의 물광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산 전후 급격한 호르몬 변화에도 트러블 하나 없는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락없는 엠지 엄마 같다", "민낯마저 예쁘다"라며 그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 후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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