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순자는 최근 결혼을 하루 앞두고 자신의 SNS에 웨딩사진과 함께 심정을 전했다. 그는 "어쩌다 보니 결혼식이 내일이다.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그냥 계속 정신없이 흘러가는 중이다"며 떨리는 마음을 표현했다. 순자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순자는 "내 인상에서 항상 결혼보다 일이 우선시 돼서 살았는데, 나를 더 멋지게 만들어주는 짝꿍을 만나 이렇게 결혼도 하게 됐다. 쓰면서도 참 신기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와 나 내일 결혼한당"이라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했다.
순자는 앞서 지난 9일 SNS를 통해 1년여 만에 근황을 전하며 결혼을 알렸다. 그의 깜짝 소식에 여전히 많은 사람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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