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선택' 특집으로 게스트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해 고민 사연자들의 사주, 관상, 궁합 등을 봐주며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세 보인다는 말 듣습니다. 센 사람 아닌데 억울해요"라는 고민이 등장했다. 이에 김영희는 자신만의 인상 관리법을 전했다. 그는 "산전수전 겪으면서 얼굴이 변화한다. 나도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얼굴이 많이 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결혼 후 아이를 임신했을 당시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영희는 한결 부드러워진 인상을 가리키며 "반대로 이때는 일이 없었던 시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너무 악착같이 굴면 인상이 안 좋을 수 있다. 자기 객관화가 생기고 욕심을 내려놓으니 좋은 인상이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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