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박지성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1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뉴스룸'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TBC 메인 해설위원을 맡은 박지성이 모습을 비춘다.

박지성은 이날 JTBC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합류한 소감과 현지 중계 준비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팀 전력과 전술, 조별리그에서 맞붙을 상대 팀 전력 등을 중심으로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박지성은 2014년 아나운서 김민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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