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저녁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서는 약물의 도움 없이 오직 먹는 법만 바꿔서 식욕을 조절하고 혈당을 잡는 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소화 속도를 늦춰주는 저항성 전분이다. 덜 익은 초록 바나나부터 냉장고에서 갓 꺼낸 찬밥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 어떻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몸신 메이커스 군단이 직접 검증에 나섰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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