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저항성 전분을 소개한다. /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저항성 전분을 소개한다. /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밥상이 공개된다.

19일 저녁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서는 약물의 도움 없이 오직 먹는 법만 바꿔서 식욕을 조절하고 혈당을 잡는 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소화 속도를 늦춰주는 저항성 전분이다. 덜 익은 초록 바나나부터 냉장고에서 갓 꺼낸 찬밥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 어떻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몸신 메이커스 군단이 직접 검증에 나섰다.
'몸신의 탄생'에 문환식 셰프가 출연해 면 요리 레시피를 선보인다. /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에 문환식 셰프가 출연해 면 요리 레시피를 선보인다. / 사진제공=채널A
국가대표 문환식 셰프는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면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구원투수로 나섰다. 문환식 셰프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면을 활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초간단 특급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맛은 그대로 즐기면서 혈당과 뱃살만 쏙 빼주는 기적의 면 레시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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