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관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앞서 '군체'는 칸영화제에서 "'군체'는 좀비에게 새로운 신체적 문법을 도입했으며, 형식적으로 혁신적이고 내장을 울리는 긴장감이 있어 현재 장르 영화에서 유례없는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쉴 틈 없는 스릴의 향연, 대단한 장르적 쾌감"과 같은 호평을 받았다.
영화 '군체'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새로운 종(種)이 선사하는 극강의 서스펜스다. 연상호 감독은 '군체'를 통해 또 한 번 좀비의 진화를 완성했다. '군체'의 감염자들은 단체로 움직이며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행동과 공격 패턴으로 신선한 공포를 전달한다. 기존의 좀비와 차원이 다른 새로운 종(種)을 선보인 '군체'는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생존자들의 사투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전할 예정이다.
'군체'는 오는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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