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생성된 심하은의 딸이 아이돌 가수로서 무대에 선 모습. / 사진=심하은 SNS
AI로 생성된 심하은의 딸이 아이돌 가수로서 무대에 선 모습. / 사진=심하은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막내딸의 꿈을 응원했다.

심하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우리 주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심하은의 막내딸이 무대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착용한 채 응원봉을 든 팬들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

심하은은 해당 게시물이 AI로 만들어졌음을 밝히며 "꿈을 응원한다"고 말해 현재 막내딸의 꿈이 아이돌 가수임을 짐작하게 했다.
사진=심하은 SNS
사진=심하은 SNS
앞서 심하은은 지난해 1월 막내딸을 향해 '우리 집 아이돌'이라 칭하며 많은 끼를 가지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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