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이하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며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배우 이준영, 진구, 이주명, 전혜진 등이 출연한다.
심우성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썸바디', '수리남'을 비롯해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눈물의 여왕', 영화 '선데이리그', '늑대사냥' 등 장르를 넘나들며 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뮤지컬 '빨래', 연극 '세상친구', '아카이노 바이크' 등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연기 내공으로 관객과 호흡했다.
특히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터디그룹'에서는 조력자 형사 나태만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폭넓은 경험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온 심우성이 '강회장'에서 어떤 강렬한 인상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김성주, 10년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이승철과 재회 '더 스카웃' 합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389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