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계정을 태그하며 옆모습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붉은 타일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밀착한 채 옆모습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그는 화면을 가득 채운 초근접 구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물광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뚝한 코와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 그리고 한층 깊어진 아이홀이 어우러져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다.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한 그는 11년간 제주도 생활을 이어오다가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지난해 9월에는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하기도 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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