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지 감독은 지난 15일 방송된 '디렉터스 아레나' 1화에서 작품 '뱀과 사다리'를 공개해 호평받았다. 배우 신예은의 등장 장면은 출연 감독들과 심사단,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몰입감을 끌어올린 연출과 감각적인 전개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자체 성과도 주목받고 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첫 방송에서 주요 시청층인 2039 타깃 점유율 2.32%를 기록했다. 기존 오디션 포맷과 달리 감독들의 연출력과 세계관 경쟁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디렉터스 아레나' 2화는 오는 22일 밤 11시 방송되며 OTT 플랫폼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