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부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아이웨딩
신지, 문원 부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아이웨딩
MBN 새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신지, 문원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된다.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스타 가족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웃음과 갈등, 사랑과 화해를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8일 공개된 '남의 집 귀한 가족' 예고 영상에는 황혼의 박미선·이봉원 부부, 전민기·정미녀 부부, 신혼의 신지·문원 부부, 고준희와 부모님의 이야기가 담기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지, 문원 부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N
신지, 문원 부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N
먼저 신지·문원 부부는 결혼식 현장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 피팅부터 반지 맞추기 등의 준비 과정부터 결혼식 당일 비하인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고준희는 리얼한 가족 일상을 보여준다. 그는 연신 "아빠"를 외치며 유쾌한 부녀 케미로 웃음을 안긴다.

영상 말미에는 출연진들이 직접 생각하는 가족의 의미도 공개됐다. 문원은 "미안한 게 엄청 많다"라며 "나에게도 남의 집 귀한 딸이기 때문에 더 잘할 수밖에 없다"고 속내를 밝힌다. 이에 신지는 가족을 한 단어로 "힘"이라고 표현한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6월 2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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