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 방송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스타 가족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웃음과 갈등, 사랑과 화해를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18일 공개된 '남의 집 귀한 가족' 예고 영상에는 황혼의 박미선·이봉원 부부, 전민기·정미녀 부부, 신혼의 신지·문원 부부, 고준희와 부모님의 이야기가 담기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영상 말미에는 출연진들이 직접 생각하는 가족의 의미도 공개됐다. 문원은 "미안한 게 엄청 많다"라며 "나에게도 남의 집 귀한 딸이기 때문에 더 잘할 수밖에 없다"고 속내를 밝힌다. 이에 신지는 가족을 한 단어로 "힘"이라고 표현한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6월 2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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