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왜 이러나?"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신지가 반짝이는 하트 모양의 풍선을 두 손에 꼭 움켜쥔 채 웃으며 흔들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내 신지는 "잠시 혼자 있고 싶으니까 저리 가줄래?"라며 전과는 다른 온도차를 보였다. 특히 말풍선에 '왜 쫓겨났을까'라는 멘트가 담겨 누리꾼의 의문을 자아냈다.
신지는 결혼식 이후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끝판대장' 오승환, '불꽃야구2' 합류한다…오는 24일 단국대전 첫 출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3388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