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비투비 멤버 이창섭의 유튜브 채널에는 '포르쉐 털다 멘탈 털린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조권은 세차 서비스를 받기 위해 본인 소유의 포르쉐 타이칸 전기차를 타고 나타났다.
충전과 관련한 해프닝도 언급됐다. 조권은 충전 시설이 곳곳에 많아 오히려 심리적으로 계속 충전을 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이 과정에서 이창섭이 "보조 배터리가 있냐"라고 묻자 조권은 황당한 기색을 보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차량 구매 혜택에 대한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1년 동안 전기 충전이 무료다. 채비라는 충전소가 있는데 마침 우리 집 아파트에 있더라. 한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많다. 우리 집에 전기차 갖고 오는 애들은 다 충전해 줬다"라고 자랑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31세' 이미주, 기상천외 운전 실력 발각…출연진 비명 사태에 현장 분위기 초토화 ('석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0803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