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6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이 일본 도쿠시마에서 두 번째 '일대일 데이트'에 돌입한다.
앞서 강유경은 박우열과 '카풀'을 하며 극장 데이트까지 약속했지만, 그와 문자가 엇갈리면서 마음의 거리가 생겼다. 여기에 박우열이 '메기녀' 최소윤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까지 하고 돌아오자, 강유경은 그에 대한 감정을 애써 무시하며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강유경은 이내 김민주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김민주는 앞서 '일대일 데이트'를 했던 정준현과 비행기에서 나란히 앉게 된다. 김민주는 데이트 당시 "우리가 잘 맞을지 모르겠다"는 정준현의 말 때문에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 상태였다. 그날 이후, 처음으로 가깝게 앉게 된 두 사람이 이번 일본 데이트를 통해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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