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박위, 송지은 부부 / 사진=송지은 인스타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박위, 송지은 부부 / 사진=송지은 인스타그램
결혼 2년 차 부부 송지은, 박위가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눈물을 쏟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의 신혼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위, 송지은 부부는 특별한 데이트에 나섰다. 특히 박위는 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 최초의 특별한 체험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박위, 송지은 부부 / 사진제공=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박위, 송지은 부부 / 사진제공=SBS
하지만 박위가 돌연 울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송지은 역시 끝내 눈물을 보인다고. 신혼 데이트 도중 두 사람이 눈물을 쏟은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동상이몽2'는 이날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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