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껴두었던 본식 사진들 대방출🫧🕊️🤍"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유경이 3년 전 자신의 결혼식 당일 남편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결혼식 당시 꽁꽁 숨겼던 비연예인 남편의 얼굴을 3년 만에 돌연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홍유경은 2부 드레스 사진들까지 오픈한 후 스토리를 통해 "옆에서 자고 있는 남편은 아무것도 모른다"며 사전 동의 없이 얼굴 공개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4월 19일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3년 탈퇴했다. 홍유경은 가수 활동을 이력으로 대학교에 진학해 "대입을 위해 가수로 데뷔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그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에 수석 합격했으며,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 과정을 마쳐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남편은 피부과 전문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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