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찬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트롯4 전국투어 대구콘 완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허찬미는 검은 소파 위에 앉아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몸을 앞으로 살짝 숙인 채 시선을 올려다보고 있다. 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 위로 반짝이는 시스루 소재의 퍼프 소매가 어깨와 팔을 감싸며 은은한 빛을 더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헤어와 귀걸이, 목걸이가 함께 어우러져 전체적인 스타일을 정돈된 느낌으로 완성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을 옆으로 틀어 앉은 자세에서 시선을 아래로 떨군 채 손을 무릎 위에 두고 있으며, 드레스의 광택과 장식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공간의 단순한 배경과 대비돼 더욱 또렷하게 시선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점점예뻐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허찬미단장님 응원합니다" "아이쿠 이뻐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허찬미는 '미스트롯4' 종영 이후 약 두 달 만에 다시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허찬미는 당시 "데뷔 16년 만에 첫 고정 프로그램"이라며 감회가 새롭고 설렌다"고 기분을 표출했다. 현재 허찬미는 '미스트롯 포유'에 고정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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