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행사 종종 못 올린 철지난 사진들 올려도 되겠죠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영은 통유리 창이 크게 자리한 실내 공간에서 베이지 톤 소파에 앉아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손을 포개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나영은 초록 식물이 우거진 야외 공간에서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천천히 걸음을 옮기고 있으며 양옆으로 정리된 나무와 풀, 좁은 길 위로 내려앉은 햇빛이 어우러져 한층 시원한 느낌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너무 예뻐" "그동안 너무 보고싶었어요" "작가님 넘 예뻐요" "10년전 사진도 갠춘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4살 연상 전선욱과 정식 교제를 알리며 아들 하나 둔 싱글맘이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3년간의 공개 연애 끝에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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