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원더풀스'를 언급하며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은빈은 실내 공간에서 니트 모자와 양갈래 머리를 하고 노란색 조끼 위에 붉은색 니트를 입은 채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적힌 문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과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유쾌하고 재미있는 작품 귀여운 캐릭터" "너무 예뻐" "귀여움" "사랑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박은빈은 7월 첫 방송 될 tvN 새 주말 드라마 '오싹한 연애'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아시아 전역에서 뜨겁게 사랑받은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배우 박은빈(천여리 역), 양세종(마강욱 역), 옹성우(강민환 역)가 뭉쳐 '오싹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박은빈은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의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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