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보검은 자신읜 인스타그램에 "Take New Footsteps"이라며 스포츠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 했다. 박보검은 이번 대회에서 10km 코스를 54분 27초로 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보검은 벚꽃이 가득 핀 길가에서 후드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계절감이 어우러진 장면이 이어진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선택했다. 특히 '몽유도원도'는 올해 개봉 예정이며 현재 '칼: 고두막한의 검'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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