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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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선글라스를 쓰고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박보검은 자신읜 인스타그램에 "Take New Footsteps"이라며 스포츠 브랜드 계정을 해시태그 했다. 박보검은 이번 대회에서 10km 코스를 54분 27초로 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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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보검은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에서 강가를 내려다보며 난간에 기대 서 있다. 짙은 선글라스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편안한 반팔 티셔츠 위에 러닝 베스트를 걸친 모습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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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다른 사진에서 잔디밭 위에서 한 손을 들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표정을 드러내고 있고 목에는 메달이 걸려 있어 활동적인 순간이 그대로 담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계단 위에서 셀카를 찍으며 모자와 헤드셋,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보검은 벚꽃이 가득 핀 길가에서 후드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계절감이 어우러진 장면이 이어진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최고 진짜 최고" "러닝 10km 완주를 축하드려용" "진짜 귀엽쟈나" "화이팅" "사진들이 너무 좋아요"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선택했다. 특히 '몽유도원도'는 올해 개봉 예정이며 현재 '칼: 고두막한의 검'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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