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is coming"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정려원은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카페 공간 안에서 창가를 바라보며 앉아 있는 모습으로 밝은 자연광이 테이블과 주변 오브제 위로 부드럽게 퍼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차분하게 감싼다.
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45세로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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