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예원은 벽면에 걸린 노란 배경의 그림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린 채 시선을 두고 있다. 브라운 톤이 섞인 패턴 블라우스와 짙은 색 쇼트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옆에 놓인 작은 화분과 흰색 수납장 위 공간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실내 분위기가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을 정면으로 두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부드럽게 정돈된 헤어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편안하게 만든다.
앞서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서 홈케어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강예원은 세월의 흐름을 늦추는 저속노화의 핵심으로 잘 씻고 잘 먹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기초적인 습관을 강조했다. 특히 강예원은 "관리의 시작인 세안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며 "예민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손의 온도가 직접 전달되지 않는 거품 형태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나문희, 성동일 등과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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