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 6회에서는 제주도로 첫 1박 2일 일정을 떠난 ‘석삼패밀리’의 롤러코스터 여행기가 펼쳐진다.
이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 지석진이 MBTI와 혈액형을 핑계로 전소민을 짓궂게 놀린다. 이에 제대로 ‘긁힌’ 전소민은 은밀한 복수를 다짐한다. 그는 정성스레 쌈까지 싸주며 지석진을 완벽히 방심시킨 뒤, 예상치 못한 순간 ‘캡사이신급 공격’으로 허를 찌른다. 갑작스러운 습격에 입을 틀어막고 촬영장 밖으로 탈출하는 지석진을 보며 전소민은 “날 놀리더니 쌤통이다”라며 미소 짓는다.
제작진과의 자존심 건 초성 게임에서는 막내 이미주가 활약을 펼치며 촬영 중단 위기를 불러온다. 멤버들의 실패를 100% 확신하며 대결을 준비해 온 제작진은 판도를 뒤흔든 이미주의 기상천외한 답변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제작진은 "톰과 제리 같은 지석진과 전소민의 살벌한 케미부터, 제작진의 예상을 보기 좋게 빗나간 이미주의 천재적 예능감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일 것"이라며 "두 사람의 유치하면서도 살벌한 티격태격 바이브가 시청자들에게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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