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이상화와 결혼 8년 차인 강남은 "결혼하고 이렇게까지 저를 잡아줄 줄 몰랐다"라며 이상화의 철저한 관리 아래 살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상화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갑작스럽게 왕십리에서 내려 용산 집까지 뛰어가야 했던 반강제 러닝 에피소드부터, 이상화가 강남의 건강 관리에 진심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공개된다.
한편, 김연아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는 고우림의 말에 강남은 "그때 혼난 적 있잖아"라며 두 사람의 일상을 폭로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강남은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가 뭔지 아냐"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는데.
강남과 고우림의 이야기는 1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