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생84’ 채널에는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과거 강미나와 함께 촬영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가족 반응부터 전했다.
그는 “여주 고모네 갔을 때 우리 고모랑 고모부가 (미나 씨를) 너무 좋아하더라”며 “저 색시가 앞으로 명절에 올 색시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미나는 웃으며 “그러면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에서 끝난 거냐”고 물었고, 기안84는 “그렇게 말했지만 난 또 싫지는 않더라”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자 기안84는 키 플러팅을 하며 “내 키가 180cm 된다. 머리가 커서 그렇지 키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 그럼 괜찮냐”고 재차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미나가 웃으며 답을 망설이자 기안84는 “180cm 보다 조금 더?”라고 다시 질문했다. 강미나는 “조금”이라고 답했고,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기안84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한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에 재력 플러팅을 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16살 연하인 김고은에게 그는 “올해 마흔셋이고 서울에 부동산도 좀 있고 주식도 좀 있다. 사는 건 나름 괜찮다”며 “어머니가 빨리 장가가라고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대 시청률 굴욕 썼다…♥안효선 믿은 채원빈, 첫 주연작서 기대 이하 씁쓸한 성적표 ('오매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87777.3.jpg)
!["소름 돋아" 절벽서 추락사 아니었다…故 장준하, 두개골 함몰 흔적→골절 발견, 타살 가능성 있었다 ('꼬꼬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87843.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