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 사진=서하얀 SNS 캡처
서하얀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 사진=서하얀 SNS 캡처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우아한 일상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하얀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면서 의류 사업 1주년을 맞았다는 사실에 자축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하얀은 화이트 티셔츠와 플라워 장식이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한 패션에도 청순하면서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 가녀린 목선이 어우러져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화이트톤의 미니멀한 룩에 주얼리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까지 자아냈다. 의류 사업 중인 CEO의 아우라도 풍긴다.

앞서 서하얀은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내장지방이 많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 팬이 "영화관에서 실제로 봤는데 팝콘 잘 드시더라"며 "그런데 왜 이렇게 마르고 예쁘냐"고 물었다. 이에 서하얀은 "잘 먹는데 먹는 만큼 많이 움직인다"면서도 "간식을 못 끊어서 내장지방은 많다"라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이같은 사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늘씬한 몸매로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서하얀은 2017년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