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김도연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김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면서 영화제 참석 차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한편 정주리 감독이 연출한 '도라'는 바닷가 마을 배경으로 신체적·정신적 아픔을 갖고 있는 한 소녀가 또 다른 여성을 만나면서 치유받는 이야기를 담았다. '도라'는 2026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 개봉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2%대 시청률 굴욕 썼다…♥안효선 믿은 채원빈, 첫 주연작서 기대 이하 씁쓸한 성적표 ('오매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8777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