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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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도연이 명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4일 김도연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김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면서 영화제 참석 차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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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도연이 입은 코튼 저지 탱크탑은 98만원, 배기진은 167만원, 호보백은 560만원, 뮬은 194만원을 호가한다.

한편 정주리 감독이 연출한 '도라'는 바닷가 마을 배경으로 신체적·정신적 아픔을 갖고 있는 한 소녀가 또 다른 여성을 만나면서 치유받는 이야기를 담았다. '도라'는 2026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 개봉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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