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양지은은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양지은입니다. 드디어 오늘 저녁 6시! 제 정규앨범 2집 <석양>이 발매됩니다! 두근두근 떨리네요… 정성들여 열심히 준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트랙리스트도 알렸다. 이번 앨범에는 첫 번째 지금은 남이 된 타인을 시작으로, 석양의 길목, 십 년만, 나 미쳐, 남이사, 사랑한 게 죄라면, 좋구나 좋아, 둥글둥글, 이화령 하늘재, 꽃바람 다시 불면, 마중까지 총 11곡이 수록됐다.
앞서 12일에는 "첫 정규때보다 두배로 더 정성 들여 준비했어요. 다채로워진 곡과 무대로 곧 인사드릴게요"라며 또 다른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늘색 홀터넥을 입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는 양지은의 모습이 담겼다. 땋은 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차분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회차 0%대 시청률 찍고 막 내렸는데…박명수, 5개월 만에 복귀 '위대한 가이드3' 내달 첫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7344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