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모델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 사진=BONBOM SNS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모델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 사진=BONBOM SNS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런웨이에서 본업 모먼트를 선보였다.

12일 패션 브랜드 본봄(BONBOM) 공식 SNS에는 '홍진경 본봄 윈터 26 쇼(JINKYUNG BONBOM WINTER 26 SHOW)'라는 글과 함께 런웨이에 선 홍진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홍진경이 남다른 본업 모먼트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 사진=BONBOM SNS
홍진경이 남다른 본업 모먼트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 사진=BONBOM SNS
사진 속 홍진경은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서 있다. 다양한 옷을 소화하며 옷에 맞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개그맨이라 불릴 만큼 방송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이던 때와는 180도 달라진 모델 포스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지난 10일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를 위해 현지 에이전시와 면접을 치르는 장면이 공개되기도 했다. 홍진경은 "젊은 모델만 쇼에 설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홍진경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사람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 사진=BONBOM SNS
홍진경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사람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 사진=BONBOM SNS
홍진경의 도전에 네티즌들은 SNS 댓글로 그를 응원했다. 홍진경을 향해 "진지하게 도전하고 해내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멋지다", "아름답다" 등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

이소라,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를 담은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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