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 9회에서는 김성수가 어머니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가 하면, 박소윤을 저녁 식사 자리로 초대해 미니 상견례를 열었다.
이날 김성수는 어머니를 위해 헤어&메이크업 스태프의 숍을 찾았다. 메이크업을 마친 김성수의 어머니는 박소윤이 선물한 청바지와 스카프를 착용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경기도 포천의 산정호수로 모자 데이트를 떠났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전화가 오자 "이따 식사 자리에 올 수 있냐?"고 제안했다.
다음으로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생일맞이 캠핑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준영은 정재경과 함께 안산 대부도 캠핑장으로 떠났다. 정재경은 "캠핑이 내 버킷리스트였다"라며 웃었다. 그러나 서준영은 처음 시도해 보는 타프 설치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 우여곡절 끝에 캠핑존을 완성한 두 사람은 해변 산책에 나섰다. 서준영은 잠시 망설이다가 정재경의 손을 잡으며 "만세"라고 말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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