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에서 노기준 역을 맡은 배우 공명 / 사진제공=tvN
'은밀한 감사'에서 노기준 역을 맡은 배우 공명 / 사진제공=tvN
배우 공명이 '은밀한 감사'에서 열연하고 있다. 한편 첫 화 4.4%의 시청률로 시작한 '은밀한 감사'는 지난 10일 방송된 6회에서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방송된 6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4%, 최고 10.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은밀한 감사'에서 노기준 역을 맡은 배우 공명 / 사진제공=tvN
'은밀한 감사'에서 노기준 역을 맡은 배우 공명 / 사진제공=tvN
극 중 공명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을 맡아 직진 연하남의 매력을 보여줬다. 공명이 그려낸 노기준은 혐관에서 시작된 직장 상사와의 로맨스라는 설정 속에서도 망설임보다 솔직함을 택하는 인물이다. 특히 연상 주인아(신혜선 분)에게 거침없이 마음을 표현하며 설렘을 안긴다. 여기에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 안정적인 피지컬에서 오는 존재감까지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명은 '은밀한 감사'를 통해 로맨스 장르에서의 존재감을 넓혀가는 중이다. 이에 그가 '은밀한 감사'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은밀한 감사' 7회는 오는 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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