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국내 여행을 떠나게 된 박서준이 갑작스러운 여정 속에서도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한편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은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1화는 수도권 평균 4.2%, 최고 6.4%, 전국 평균 3.7%, 최고 5.7%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팀 내 총무 역할을 맡은 박서준은 알뜰한 절약정신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루 인당 10만 원 내에서 생활해야 하는 규칙 속에서 실속 있는 생활 감각을 발휘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베네핏으로 획득한 핸드폰을 활용해 카 셰어링을 저렴한 가격에 획득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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