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김도연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김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면서 영화제 참석 차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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