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도연 / 사진=TV10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김도연 / 사진=TV10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김도연이 내추럴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김도연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김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면서 영화제 참석 차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가수 겸 배우 김도연 / 사진=TV10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김도연 / 사진=TV10 이승현 기자 lsh87@
김도연은 럭셔리 브랜드 Y사의 아이보리 컬러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의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이지 톤 니트를 어깨에 가볍게 걸치며 힘을 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밝은 컬러 위주로 맞춘 톤온톤 조합이 편안한 느낌을 더했다.
가수 겸 배우 김도연 / 사진=TV10 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겸 배우 김도연 / 사진=TV10 이승현 기자 lsh87@
짧은 단발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도 눈길을 끌었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한 대신 골드 체인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와이드핏 팬츠와 플랫 슈즈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담백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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