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앰버서더로 활동했던 한 패션 브랜드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은 모습. 꽃다발에는 '세경 배우님, 백상예술대상 여자 조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펼쳐질 배우님의 찬란한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그러나 같은 부문에서 '어쩔수가없다'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이성민이 수상 소감 중 "(저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고 말하면서 현재 누리꾼들 사이 "후배 신세경을 배려하지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요리, 여행, 운동 등 Vlog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148만 명의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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