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투투 출신 황혜영이 출연한다.
이성미는 "남편도 당시에 많이 놀랐을 것 같다"고 하자 황혜영은 "남편과 만난 지 한 달 만에 그런 일이 생겼다. 당시 나는 수술도 안 하고 이대로 그냥 내려놓겠다고 했는데, 남편이 수술 일정을 잡고 입원시킨 후 간호까지 해줬다"며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황혜영은 남편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원조 포켓걸' 황혜영의 일상은 13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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