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지난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나영은 스튜디오 촬영에 집중하며 본인만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나영은 짙은 색상의 배색 처리가 된 화이트 민소매 톱과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맨발로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은 편안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특히 눈썹 라인에 맞춘 뱅 헤어 스타일은 이나영의 이목구비와 묘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해당 작품에서 이나영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할을 소화했다. 그가 연기한 '윤라영'은 높은 인지도를 가진 유명 변호사로,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에서 대외적인 메신저로 활약하는 인물이다. 화려한 외모와 유려한 언변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지만, 내면에는 자신을 엄격하게 단련하며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냉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한편 이나영은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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