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이지아 SNS
사진=배우 이지아 SNS
배우 이지아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도의 설명 없이 일상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한 카페 입구에 걸터앉아 있거나 커피를 마시는 등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이지아는 굵은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간 긴팔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셔츠의 단추를 가볍게 풀어 안쪽에 겹쳐 입은 상의를 살짝 드러내며 본인만의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밑단이 자연스럽게 마감된 네이비 색상의 바지를 매치했으며, 검은색 샌들을 신어 편안하면서도 조화로운 차림을 완성했다.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와 관중의 시선을 끄는 스타일이 돋보인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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