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는 지난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주말 저녁, 친할머니 댁에서 우리 결혼앨범을 발견. 같이 보는데 갑자기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윤슬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딸이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한지혜는 "'왜 울어? 했더니 자기랑 같이 있을 때 엄빠가 이렇게 행복하게 웃는 얼굴 못봤다며 정말 서럽게 소리죽여 울던 6살 윤슬 언냐"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그는 "요즘 말 안 들어서 엄하게 화를 많이 냈더니 마음에 담아뒀나봐.."라며 딸을 향한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검사 남편, 딸과 함께 서울대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난 근황 사진을 게시하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공개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을 얻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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