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경인은 콧수염을 길러 색다른 이미지를 풍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가락 하트를 그리는가 하면 이희진이 홍경인의 볼에 입술을 내밀고 홍경인이 이를 피하는 듯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희진과 홍경인은 2025년 연극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좋은 동료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근황이 팬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희진은 홍경인이 출연 중인 연극 '준생' 홍보도 잊지 않았다. 그는 "18일 월요일에 가겠다. 기대된다. 7시 30분에 만나자"라며 공연장 방문을 예고했다.
1997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이희진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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