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저녁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전인화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가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 덕분이었다. 황신혜와 유동근이 드라마 '애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전인화는 "황신혜의 눈부신 미모에 감탄했다"면서도 "키스신만큼은 보기 부끄러웠다"는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배우 전인화와의 진솔한 시간은 13일 저녁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문가영, 김선호·차은우와 한식구 되나…판타지오 "긍정적 검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6166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