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
전유진은 "TTA 베스트 솔로 여자 부문 상을 받게 됐다. 이 상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신 텐텐(팬덤명)에게 감사하다. 무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 활동 역시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전유진은 지난달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가요 가요' 무대를 선보였다.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전유진은 특유의 구성진 보컬과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같은 달 14일에는 MBN에서 방송된 '2026 한일가왕전'에 특별 심사 위원으로 출연했다. 전유진은 센스 있는 리액션과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TTA 예선 투표는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 진행됐다. 이어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결선 투표가 이뤄졌다. 남자 배우 부문에는 배우 김선호가, 남자 아이돌 그룹 부문에는 그룹 아스트로가 선정됐다. 여자 배우 부문에서는 배우 김혜윤이, 여자 아이돌 그룹 부문에서는 그룹 니쥬가 정상을 차지했다. 남자 솔로 아이돌과 여자 솔로 아이돌 부문에는 가수 강다니엘과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루키 부문 트로피는 그룹 아홉이 차지했다. 남녀 솔로 가수 부문에는 가수 김용빈과 가수 전유진이 선정됐고, 베스트송으로는 가수 박서진의 '당신이야기'가 뽑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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