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예지는 최근 허리 통증이 있어 병원에 내원했고 정밀 검사 결과 허리 디스크 진단과 함께 허리에 무리가 되는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에 오는 9~10일 개최되는 ITZY 3RD WORLD TOUR
이어 "예지의 무대를 기다리셨을 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지가 속한 있지는 지난 2월부터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을 전개 중이다. 있지는 오는 18일 미니 12집 '모토'로 컴백한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ITZY 예지 건강 상태 및 일본 공연 참여 관련 안내드립니다.
예지는 최근 허리 통증이 있어 병원에 내원했고 정밀 검사 결과 허리 디스크 진단과 함께 허리에 무리가 되는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오는 2026년 5월 9-10일 개최되는 ITZY 3RD WORLD TOUR
퍼포먼스에는 제한이 있을 예정이나 아티스트의 적극적인 의지에 따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무대에 참여하여 팬분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예지의 무대를 기다리셨을 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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