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인아 SNS
사진=설인아 SNS
배우 설인아가 자연 미인을 인증했다.

설인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도 아마 마음은 어린이인데여. 선물 듀세여. 땡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릴적 설인아의 모습.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설인아는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지금과 똑닮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설인아 SNS
사진=설인아 SNS
한편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