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중한 피겨 실력과 비현실적인 외모로 '피겨 왕자'라 불리는 차준환이 연예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제공=판타지오
출중한 피겨 실력과 비현실적인 외모로 '피겨 왕자'라 불리는 차준환이 연예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제공=판타지오
출중한 피겨 실력과 비현실적인 외모로 '피겨 왕자'라 불리는 차준환이 연예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차준환은 선수로 활약하기 이전 'MBC 베스트극장', '돌아온 일지매'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알려졌다.

6일 판타지오는 차준환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차준환은 물오른 비주얼과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차준환은 흰 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특유의 싱그러운 '소년미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어 베이지 톤의 니트 스타일링으로 포근함을 더한 차준환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윽한 눈빛으로 설렘을 안겼다. 또 다른 컷에서 검정 니트 착장을 통해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발산한 그는 앞선 사진들과 대비되는 성숙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출중한 피겨 실력과 비현실적인 외모로 '피겨 왕자'라 불리는 차준환이 연예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제공=판타지오
출중한 피겨 실력과 비현실적인 외모로 '피겨 왕자'라 불리는 차준환이 연예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사진제공=판타지오
이처럼 눈빛만으로 각기 다른 무드를 완성한 차준환은 화보를 방불케 하는 면모로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더 했다.

최근 차은우가 소속된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차준환. 새 프로필 공개를 기점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그의 새로운 모습에 궁금증이 커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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