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솔로무비'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 = '솔로무비' 유튜브 채널 캡처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영식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2기 영식과 14기 경수, 3기 영수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그간 대중이 궁금해했던 근황과 논란의 진실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솔로무비'에서는 '나는솔로 22영식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22기 영식과 14기 경수, 3기 영수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이때 가장 먼저 화제가 된 것은 영식의 직업적 위기와 대출 관련 이슈였다.

영식은 현재 사업상 금전적인 마이너스 상황에 직면해 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혼여행 중 SNS에 올린 게시물로 인해 발생했던 '계곡 논란' 등 본의 아니게 어그로를 끌게 된 상황들에 대해서도 당사자와 지인들이 직접 나서서 오해를 바로잡았다.
사진 = '솔로무비'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 = '솔로무비' 유튜브 채널 캡처
함께 자리한 3기 영수는 과거 논란이 되었던 DM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당시 상황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식은 SNS 게시물이 의도치 않은 논란으로 번지는 것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주변 지인들의 진심 어린 걱정과 위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러 구설수와 혹독한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영식은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다. 영식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사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근황 토크를 마무리했다. 방송 이후 이어진 자극적인 루머보다는 현재의 노력을 지켜봐 달라는 이들의 진솔한 고백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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