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가 해변가 화보를 공개했다.

4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노을사랑해"라는 짧은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유비는 순백의 튜브톱 상의와 갈색 쇼츠를 입고 해변 나들이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머리에 빨간 꽃 장식을 꽂고 붉게 물든 노을을 배경으로 은은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는 과감한 상체 노출에도 직각 어깨와 얇은 팔뚝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전체적으로 가녀린 실루엣에도 불구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말 위에 앉아 꼿꼿한 승마 자세를 선보였다. 그는 짧은 바지를 입고도 굴욕없는 탄탄한 허벅지 라인과 시원하게 뻗은 팔다리로 건강미를 더했다.

앞서 이유비의 신체 사이즈는 키 164cm에 몸무게 43kg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유비는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특별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이후 3년 만에 안방 복귀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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