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 사진 = 예정화 SNS
예정화 / 사진 = 예정화 SNS
피트니스 모델 출신 예정화가 9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화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5일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예정화는 순백의 슬리브리스 크롭톱과 라이트 블루톤의 청바지를 매치한 청순룩을 완벽 소화하며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

그는 굽 없는 스니커즈를 착용하고도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정화는 직각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로 9년의 공백이 무색한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군살 없는 몸매에도 넘치는 볼륨감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근황을 전한 예정화에 팬들은 "인간 바비 인형 같은데 몸매는 장난 아니다", "이제 활동 재개하는 건가" 등 그의 변함 없는 미모와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동석 형님 세금 더 내세요", "마동석 너무 부럽다" 등 익살스러운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예정화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키 170cm에 요즘엔 살이 쪄서 49kg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예정화는 과거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6년 17세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백년가약을 맺으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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