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요즘 호르몬이 들쭉날쭉해서 밥 먹다가도 눈물이 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한껏 부은 눈과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그는 커다란 냅킨으로 떨어지는 눈물을 닦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내 그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 먹음직스러운 리조또 사진을 게재하며 "맛있어서 바로 행복해졌다"며 "다정한 분들을 많이 마주쳐서 그런지 포비(태명)도 활발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6세 연상의 독서모임 커뮤니티 윤수영 대표와의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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